손글씨 숫자를 맞히는 작은 AI로 보는 AI의 원리. 그림을 64칸의 값으로 바꾸고, 점수를 곱하고 더하고, 퍼센트로 답하고, 틀린 만큼 거꾸로 고치며 3,000번 배우는 과정을 13개 개념으로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3D로 처음부터 보기AI는 계산만 할 줄 안다. 그림을 값으로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
값이 선을 따라 오른쪽 구슬로 흐르며 계산된다.
선마다 점수가 있어, 값에 곱해서 구슬에 모은다
3D로 보기 →더한 값이 0보다 작으면 0으로 — 꺼진 구슬
3D로 보기 →아직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AI는 어떤 답을 할까.
틀린 만큼, 답에서 판 쪽으로 거슬러 가며 고친다.
정답에 준 퍼센트가 낮을수록 많이 틀린 것
3D로 보기 →답에서 판 쪽으로 거슬러 가며 책임을 나눈다
3D로 보기 →계산한 방향으로 아주 조금씩
3D로 보기 →같은 일을 수천 번. 엉터리가 정답에 가까워진다.
대화하는 AI도 같은 원리로 움직인다. 크기가 다를 뿐.
문장을 조각내고, 조각마다 값을 붙인다
3D로 보기 →숫자 0~9 대신 다음에 올 단어를 고른다
3D로 보기 →배운 값 1,482개와 약 1,750억 개
3D로 보기 →시리즈의 다른 작품
손글씨 숫자 그림 1,797장(가로세로 8칸, scikit-learn 내장 데이터)으로 작은 AI(신경망, 64→16→16→10)를 실제로 학습시킨 값입니다. 정답률은 배울 때 쓰지 않은 그림 297장으로 쟀습니다.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 실제 AI 서비스는 배운 숫자가 수십억 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