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제4장 틀린 만큼 거꾸로
정답에 준 퍼센트가 낮을수록 많이 틀린 것
3D로 보기정답은 3이다. AI가 3에 준 퍼센트를 보자(아래 상자). 100%에 가까우면 잘한 것이고, 낮을수록 많이 틀린 것이다. 이 틀린 정도를 값 하나로 나타낸 것을 오차라고 한다.
이 때의 AI의 답: 6 (31%) · 정답 3에 준 퍼센트 5.8% · 오답
왜?맞았다, 틀렸다만으로는 얼마나 고쳐야 할지 모른다. 틀린 정도를 값으로 재야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알 수 있다.
더 알기정답에 100%를 주면 오차는 0이고, 정답의 퍼센트가 낮을수록 오차가 커진다. 이 계산 방법을 교차 엔트로피라고 부른다.
이 장면을 3D로 보기 →시리즈의 다른 작품
손글씨 숫자 그림 1,797장(가로세로 8칸, scikit-learn 내장 데이터)으로 작은 AI(신경망, 64→16→16→10)를 실제로 학습시킨 값입니다. 정답률은 배울 때 쓰지 않은 그림 297장으로 쟀습니다. 공부용 작은 모형이며, 실제 AI 서비스는 배운 숫자가 수십억 개 이상입니다.